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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백령도 신공항 건설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인천시는 "국토부가 공모한 백령도 공항 타당성 용역에서
한국항공정책연구원과 한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선정돼 용역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23년까지 백령도 신공항을 개장해 1일 생활권으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인천시 관계자는 "국토부와 협력해 타당성 용역을 조기에 완료하고,
군 당국과 백령도 주변 민간항공기 비행 절차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11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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