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저희 티브로드에서는 서울시의원과 함께
지역의 숨은 명소와 골목길의 볼거리 등을 소개하는
'골목사용설명서'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올해 2주년을 맞아
프로그램에 출연한 시의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열었는데요.
현장에 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동네 곳곳의 숨은 명소를
지역구 시의원이 소개하는 골목사용설명서.

지난 2015년 8월 기획해 지금까지
총 23편이 방송됐습니다.

25개 자치구 시의원들은
지역의 역사적인 명소와 대표 먹거리,
놀거리 등을 직접 소개합니다.
{ 서울 골목사용설명서 사진전
서울시립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

지난 2년간 골목사용설명서에 출연한
시의원은 모두 64명.

이들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전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 양준욱
서울시의장 }
인터뷰- 양준욱/ 서울시의회의장
<주민과 같이 교감하고 소통하는 자리고
내 지역을 알릴수 있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
맛집 등 시의원이 지역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진에는 시의원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골목의 특색을
주민과 함께 알리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사진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다시 전할수 있어 의정 활동 홍보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합니다.

{ 이성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
인터뷰- 이성희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서울 곳곳 어느 곳 빠지없이
알게되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시의원들이 활동한 사진 50여 점이 전시된
골목사용설명서 사진전은
{ 이승철 }

2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무료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편집- 이승철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