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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전동 일대에 버스공영차고지가 신설됩니다.

신설될 차고지는 총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강서구를 기점으로 한 3개 버스운송업체
110여대의 버스가 확충될 계획입니다.

탄력적인 버스노선 운영이 가능해 질 것으로
강서구 지역 대중교통 부족 문제가 해결 될 것이란 기댑니다.

2018년 하반기에 착공해 2019년말부터는 본격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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