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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보름간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가 일시적으로 허용 됩니다.

부산경찰청은 설 명절을 전후해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인카메라를 포함한 주차단속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주차허용 대상 전통시장은 모두 27곳이며 시간은 시장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조정 됩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석진(sjkim25@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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