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시효가 지난 채권을 사들여 불법으로 채권을 추심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41살 이모씨를 구속하고 일당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시효가 지난 채권 12억 원 어치를 헐값으로 매입한 뒤 채무자들을 협박해 2백여 차레에 걸쳐 3천만 원 상당을 받아낸 혐읩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법원의 전자소송시스템을 악용해 유통회사를 차리고 채권을 거래한 당사자인 것처럼 지급 명령을 받아내 채무자를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석진(sjkim25@tbroad.com)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