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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가 전국에선 처음으로 경제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부산시의 정책 방향을 압축하면 위기관리와 민생안전, 경제도약 입니다. 김석진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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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부산시가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위기관리와 민생안전, 경제도약에 중심을 두고 경제역량을 결집한다는 계획입니다.

INT) 김영환 / 부산시 경제부시장
조선.해운 등 5개 위기대응반을 운영해 경제민생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제고를 위해 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연2회 개최토록..

시는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반기까지 재정의 68%인 5조 3,500억 원을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일자리를 잃은 조선.해운업 퇴직인력들의 재취업지원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3월 문을 여는 K-Move센터를 통해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 하고 서민금융지원 요건은 완화할 예정입니다.

경제 도약을 위한 신산업 육성에도 심혈을 귀울이기로 했습니다.

INT) 김영환 / 부산시 경제부시장
드론숀 코리아가 아시아 최대의 드론쇼이기도 하고 장기적으로 전국적으로 선점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 부터는 집중 지원해서 세계적으로 최대 최고의 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지역 경제 동향 분석 자료를 격주로 발표하고 하반기에도 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이날 발표한 내용들 대부분이 진행중인 사업이나 정책들을 나열한 수준이어서 새로울게 없다는 지적 입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석진(sjkim25@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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