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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새벽 1시쯤 남구 대연동 혁신지구 앞 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58살 이 모 씨가 몰던 택시가 신호 대기중이던 50살 김 모 씨의 차량을 들이받은 뒤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잇따라 부딛히면서 .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5명이 다쳤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장동원(jangdw@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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