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지난 16일 저녁.

서구 아미동주민센터 민원실 책상 위에 올려진
5만 원 권 지폐 6장!

아미동에서 군밤장사를 하는 한 아주머니가
겨우 내 군밤을 팔아 한푼 두푼 모은 돈입니다.

이 아주머니는 이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동주민센터에 군밤 2봉지와 함께 건넸습니다.

뿐만 아니라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10kg 쌀 100포가 동주민센터로 전달됐습니다.

얼굴없는 기부 천사로 그의 선행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종사자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찾아가는 원스톱 의료지원으로
의료취약계층이 집중된 산복도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가 진행돼
모처럼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하루가 됐습니다.

의료지원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됩니다.

---------------------------------------------

부민동 이웃사랑 천사후원회.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10kg 쌀 80포를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쌀은 80포가 전부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

지난 18일, 서구 서대신3동에서는
이웃사랑 나눔가게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서대신3동과 동지역사회보장협의회간 이뤄진 이번 체결은
취약계층 학생에게 교복지원을,
홀로어르신에게 매월 식사 쿠폰 10장을 지원합니다.

오늘 우리동네 한 컷 광장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입니다.

촬영/편집 문진우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