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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대구시립희망원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전 원장신부 배모씨를 불법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대구시가 지원한 보조금을 빼돌려 불법 비자금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이 돈 중의 일부가 천주교대구대교구 산하 기관으로 흘러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씨는 또한 비자금 조성 사실을 폭로하려던 전 직원을 입막음 하기 위해 1억 2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받고 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 2017-01-20 15:0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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