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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인천 서구보건소가
조류 인플루인자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장주들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서구보건소는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피해 농장주와 농장 근로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구보건소는
1차로 심리검사를 우선 실시한 뒤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농민들에게는
2차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7년 1월 2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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