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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동대문구가 내일(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정신건강의 날 기념 프로그램'을 엽니다.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공개강좌 등이 열립니다.

프로그램은 5호선 답십리역, 홍릉문화복지센터,
춘천 남이섬 등 매일 장소를 옮겨 진행됩니다.

<영상편집: 이정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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