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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내년도 행복도시건설청 예산이
당초 정부에 제출한 예산보다 93억 증가한
2천 91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행복청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위한 예산을 포함해
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예산이 집중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행복청 예산 전체 규모는
올해 예산인 3천 125억 원보다 7% 가량 감소했지만,

추가 이전기관에 대한 청사 건립비와
해외대학 설립 준비비, 조치원 우회도로 등
6개 사업이 신규로 편성됐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7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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