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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교육청이 인천지역 525개 교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 온라인 실태조사 결과

20만 6천여 명 중에서 0.5%인 1,044명이 학교폭력을 경험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보다 0.1% 증가햇지만 전국 평균인 0.8%보다는 낮은 수치입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0.9%, 중학교 0.3%, 고등학교 0.2%, 유형별로는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스토킹, 신체폭행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장소는 교실과 복도, 급식실 등 학교 안이 전체의 66.6%, 피해 시간은 쉬는 시간, 점심시간, 하교 이후, 수업시간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인천시교육청은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관기관과의 협의체계 강화, 교사 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연수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7년 12월 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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