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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아산시가 올해부터 농산물 대금 선지급제 일명 농업인 월급제를
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행합니다.

농산물대금 선지급제는 농가소득이 가을 수확기에 편중돼
규칙적인 수입이 없는 벼 재배농가에게 벼 수확대금의 일정부분을 월급처럼 나눠서 매월 지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를 위해 아산시는 농협 중앙회 아산시지부를 비롯해
지역 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다음 달부터 4월까지 각 지역 농협과 수매 약정을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게 됩니다.

신청한 벼 재배농가는 매월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까지 지급을 받게 되며,지급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입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8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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