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사내용]

2·18안전문화재단이 대구 지하철 화재참사 15주기를 맞아 다음 주
14일부터 일주일간 시민안전주간 행사를 엽니다.

우선 참사가 발생했던 18일에는 도시철도공사 지하강당에서 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석하는 추모식을 엽니다.

또 당일 오후에는 시민이 만드는 추모음악회와 함께 중앙로역 기억의 공간에서는
시민 추모벽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3년 2월 18일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을 지나던 전동차에서 불이 나 193명이
숨지고 151명이 다쳤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2018-02-09 15:10:04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