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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국내 처음으로 다문화를 소재로 한 보드게임이 출시됐습니다.
세계 각 나라의 문화 상식을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신유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5~6명의 아이가 둘러앉아 보드게임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6단계를 거친 뒤 먼저 골인해야 승자가 됩니다.

스탠드업 - 신유철ycshin@tbroad.com
"보드게임에선 이처럼 다문화 카드가 있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다문화 카드를 다 쓰면 세계의 문화 상식을 주제로 한
퀴즈를 맞혀야 합니다.

현장녹취 - 윤동원 / 와동초등학교 4학년
"30초 이내에 한국이 다른 나라와 다른 점 두 가지를 말하세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다문화를 주제로 한 보드게임이 출시됐습니다.

승리를 위해 경쟁보다는 협력을 해야 쉽게 풀어갈 수 있습니다.

다문화 교육 기업인 `문화세상 고리 협동조합`은
재미있는 이웃 나라를 체험하자는 취지로
보드게임을 개발하게됐습니다.

인터뷰 - 백승희 / 문화세상고리 협동조합 이사장
"다문화 강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학습과 놀이를
융합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문화 보드게임을 출시하게 됐습니다."

30분간 치열하게 다문화 상식을 뽐내며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안산 다문화지원본부는 계절마다 열리는 다문화 체험 캠프와
일선 학교의 다문화 교육 과정에서 게임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신유철입니다.


영상취재 : 이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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