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오늘(12일) 오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선관위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
지방선거 대책회의를 열고
공무원 선거개입 등에 대해 엄중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과 유관기관은 금품선거와 거짓말선거,
여론조사 조작 등 5대 범죄를
중점 단속 대상 범죄로 정하고 수사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검찰은 선거범죄전담수사반의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해
선거일까지 예상되는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촬영 : 유재근기자)

(방송일 : 2018년 02월 12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