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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안산 그리너스가 2명이 퇴장 당하는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대전 시티즌과 홈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잡았습니다.

지난 1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대전과의 2라운드
홈개막전에서 전반전에만 박진섭과 신일수가 퇴장 당하는
열세에도 불구하고 후반 45분 최호주의 크로스를 받은 장혁진의
결승골이 이어져 3-2로 귀중한 역전승을 했습니다.

다음 일정은 3월17일 오후3시 와스타디움에서 안양과의
홈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상취재 : 최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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