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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검찰이 송도 6·8공구 특혜 비리 의혹으로 고발된 전·현직 인천시장에게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천지검 형사6부는 배임 혐의로 고발된 유정복 인천시장과 송영길·안상수 전 의원에 대해 시장의 정책적 판단과 선택이 배임 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뇌물공여 혐의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단서 없이 추측성 의혹 제기에 불과하다며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또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발된 정대유 전 인천경제청 차장과 주승용 의원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2018년 3월 12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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