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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부동산시장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이죠.
강서구 마곡지구 9단지의 공사기간이
1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오는 10월로 전망됐던 분양 일정도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대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공정률 9% 정도를 보이고 있는
마곡지구 9단지 준공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지하철과 관련된 지장물이 발견되면서,
공사기간 연장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이
서울주택도시공사 측의 설명입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는
마곡지구 9단지 공사가
1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대우 기자 / dwkim@tbroad.com
(지난해 초 착공한 마곡 9단지는
당초 내년 10월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공사기간이 1년 연장되면서
오는 2020년 하반기쯤 준공될 전망입니다.)

분양 일정도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후분양제인 마곡 9단지는
공정률이 60%일 때 분양될 예정입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강서구청은
이 시기를 올해 10월로 예측했었는데,
이 분양시기가 내년 상반기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1천529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마곡 9단지는
강서구 마곡지구에 남아 있는
미분양 단지 2곳 가운데 1곳입니다.

기존 마곡지구 아파트값의 상승폭이 커,
부동산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입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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