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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경찰서는
사귀던 여자친구 집에 몰래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월 29일
채팅 어플로 만난 여자친구 34살 권모 씨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자
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115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 씨는 또 여자친구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천 250만 원을 인출하고,
자신의 통장으로 5회에 걸쳐 천 800만 원을 이체하는 등
모두 3천 165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박철우(cwpark@tbroad.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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