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앵커멘트]
4·19혁명은
이승만 정권에 항의한 반정부 항쟁 운동입니다.
올해는 4·19혁명이 일어난 지 58주년이 되는데요.
4·19민주혁명을 기념하는 국민문화제 행사가
오는 19일까지 강북구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이정윤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1960년 4월19일.

학생과 시민들이 주축이 된
민주주의 운동이 일어납니다.

독재정권에 분노한 많은 시민들이
시위에 동참했고,
이승만은 결국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올해는 4·19혁명이 발생한 지
58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강북구 일대에선 오는 19일까지
그 날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국민문화제가 개최됩니다.

유인학 / 4·19민주혁명 국민문화제위원장
(동북아시아의 민주화를 전파하는데
중요한, 자랑스런 무기가
4·19민주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4·19혁명 국민문화제는
'그 날의 함성, 하나 된 희망의 빛’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세계사적 의의를 조명하기 위해
국제학술회의와 대학생 토론회가 열리고,
엄홍길대장과 함께 하는 순례길 트레킹 등
체험 행사도 다채롭습니다.

특히 올해는
4·19혁명 연극제와 서예대전이
첫 선을 보입니다.

박겸수 / 강북구청장
(4·19혁명을 전 국민이 다 같이 인식하고
재평가하는 자리였다면
올해는 세계화시키고 보다
한 걸음 진전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북구는
4·19혁명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60주년이 되는 오는 2020년
대대적인 행사로 치르기 위해
정부와 계속 협의를 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윤입니다.

<영상촬영:신현민 강재훈
영상편집:신현민 >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