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김윤주 군포시장이
시장직 재도전을 선언했습니다.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시장 직무가 정지된 김 시장은
위대한 군포시대를 열기 위한
도전을 다시 시작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사상 최초의 5선 단체장이 탄생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습니다.
김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윤주 군포시장이 5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16일 오전,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김 시장은 선거관리위원
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바른미래당 시장후보로의 행보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음] 김윤주 / 군포시장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저 김윤주는 고통 받는
단 한명의 시민도 없는 정의로운 군포시를 만들겠다는 그 동안의
소신을 마지막으로 시민들께 펼쳐 보이고자 합니다.”


김 시장은 다시 한번 시장이 되면 군포지역 고등학생 전원의
수업료를 지원하고, 어르신 연금을 매월 5만씩 추가 지원
하는 등 정부에서 하지 못하는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음] 김윤주 / 군포시장
“정부도 감히 못하는 ‘김윤주의 2대 복지정책’을 전적으로
실행하겠습니다,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군포시대를 김윤주의 복지정책으로 활짝 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 김 시장은 선거를 앞두고 매번 불거지는 공천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오롯이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보고 단체장을 선출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현장음] 김윤주 / 군포시장
“다시 출발점에 선 저 김윤주. 앞으로 4년, 성공적인
시정운영을 통해 모두가 부러워하는 행복도시 군포의 기반을
확실하게 다져 놓겠습니다.”


기초단체장 사상 첫 5선에 도전하게 되는 김윤주 군포시장.

김 시장의 수성이냐, 아니면 인물교체냐. 이번 군포시장
선거를 바라보는 유권자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관식입니다.

영상취재 : 김동엽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