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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오늘 오후에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인천에선 총 19건의 피해 상황이 집계됐습니다.

낮 12시쯤 서구 당하동에선
검단이마트 인근 하수구가 막혀
도로 50미터가 물에 잠겨
차량 2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12시 20분엔
서구 원당동 유현사거리가 침수되면서
교통 통제로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오후 1시 20분 쯤엔
강풍과 폭우로 인해
서구 석남약수터 인근의 나무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30여 분 만에 제거됐습니다.

다행히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금요일 오전까지 인천 지역에 비예보가 있는 만큼
추가 폭우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5월 16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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