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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안녕하십니까? 국제청소년연합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입니다.


박옥수
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
기쁜소식선교회 목사


저는 오늘 이 책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속의 생각은 다 자기 생각이라고 하는데
자기 생각을 조금만 생각해보면 자기 속의 생각이 두 가지 서로 싸우고 있는 걸 봅니다.
그중에 하나는 내 생각이지만 다른 하나는 내 생각이 아니라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참 많은 사람, 특히 젊은이들이 처음부터 어릴때부터 자기에 대한 공부를 하고
교육을 배웠으면 좋은데 부모들이 자식을 위해주고 사랑해서 자기마음대로 하도록
해주다 보니까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기 속에 어떤 생각에 이끌림을 받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수원교도소에서 5년동안, 대전교도소에서 5년동안 중범죄자들을 가르치는 교육을 했습니다.
많은 범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처음 마음에서 지금까지 자기가 어떤 생각 하나가 끌어가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 생각이 자기한테서 나오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라고 속아서
그 생각에 끌려가 보면 정말 마약중독자가 되고 게임중독자 되고 방탕한 자가 되는 겁니다.

만약 내가 두 친구가 있는데 한 친구는 매일 술 마시고 나쁜 길로 인도하고 한 친구는
선한 길로 인도한다면 '아 그 친구는 그만 사귀어야겠다.

날 나쁘게 하네. 날 착하게 하는 그 친구가 좋아. 그러면 삶이 달라지는데도
나쁜 친구 따라갈 수밖에 없듯이 나빠질 수밖에 없듯이 우리들 속에 참 많은 젊은이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나쁜 세계로 끌려가는 어떤 마음에서 이러한 자기 아닌 그 생각이 있습니다.

적어도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 그걸 구분할 수 있을 텐데 내 마음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자세히 분석해보면 정말 나를 좋게 인도하는 생각이 있고 또 나쁘게 방탕하게 쾌락으로
인도하는 생각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 정확하게 기록돼 있으니까

이 책을 읽으시고 내속에서
‘아, 이런 나를 나쁘게 인도하는 생각이 내속에 있구나. 이거 따라가면 안 되겠구나.’
그 정도만 알아도 굉장히 죄에 빠질 확률이 적고 게임이나 마약이나 빠질 수 없습니다.

또 비록 빠진다할지라도 그걸 정확히 알면 쉽게 수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 정말 그런 잘못된 습관이나 생각에 끌리지 아니 하고 밝고
건건한 마음을 가지고 행복하게 잠이 들고 소망한 잠이 깨서 내일을 설계하는
젊은이들 됐으면 좋겠습니다.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시간 :2018-05-30 15:5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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