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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13전국동시지방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현재 후보들은
막바지 유세전에 한창입니다. 시흥시장 후보들은
시흥을 이끌어 갈 적격자를 자처하며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선거 전 마지막 주말,
시흥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집중유세가 진행됐습니다.

추미애 대표가 직접 나선 지원유세.

추 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확실한 지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임병택 후보에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현장음]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리 시흥시는 임병택 동지가 시장이 되면
더욱 크게 발전할 것이라는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임병택 후보도 시민에게 자부심을 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기회를 부탁했습니다.

[현장음] 임병택 (시흥시장 후보 / 기호1 더불어민주당)
"저 임병택,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삶을 돌보고
여러분의 자부심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시흥시의 자치정부
꼭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은 11일 나경원 국회의원이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견제 없는 정부는
제 역할을 하기 힘들다면서
제대로 된 견제가 이뤄지기 위해
자유한국당에 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38년간 행정에 몸 담아온
곽영달 후보의 인물을 보고
지지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현장음] 나경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시흥의 미래도시계획을 만들어갈 수 있는 행정전문가
곽영달을 시켜서 이제 시흥을 확 바꿔봅시다 여러분."

곽영달 후보도 기회를 얻는다면
시흥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장음]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 / 기호2 자유한국당)
"반드시 저 기호2번 자유한국당 곽영달을
시장후보로 보내주시면 시흥의 변화와 발전
확실하게 이룩하겠습니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열기를 더해가는 유세전.

표심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은입니다.


영상취재 : 이락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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