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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13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접어 들면서
안양시장 후보들의 유세도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해 유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제문 기자 입니다.


[리포트]

지난 지방선거 때 900여 표 차이의
석패를 만회하기 위해 4년을 절치부심한 최대호 후보.

재임 당시 성과를 낸 평촌스마트스퀘어 앞에서
유세차에 올랐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입니다.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기호1 더불어민주당)
"야 최대호가 꼭 시장이 되어야겠구나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
하고 싶은데 요즘에 목 관리를 초반에 오버 페이스를 했더니
목이 쉬어서 답답합니다."

안양시 석수동 연현마을을 찾은 이필운 후보.

퇴근길 주민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공약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 합니다.

지역 맞춤형 공약을 들고 찾아가
유권자와 소통하는 게 이필운 후보의 전략입니다.

[인터뷰]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 (기호2 자유한국당)
"주민들께서 생각하시는 이번 선거에
무엇을 해줬으면 하는 이슈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젊은 선거운동원을 이끌고
유세에 나서고 있는 백종주 후보.

젊은 후보, 신선한 새 인물론이 백종주 후보의 전략입니다.

4번째 맞붙은 최대호-이필운 후보 보다는 새로운 인물,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를 외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백종주 안양시장 후보 (기호3 바른미래당)
"유세의 내용도 클린선거, 정책선거, 젊은 시의원 후보,
젊은 시장 후보가 안양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 호소하는 유형으로 하고 있습니다."

3명의 안양시장 후보들은
나름대로의 맞춤형 전략으로 한 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영상취재 : 김동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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