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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남부경찰서는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앞에서 강도짓을 한 혐의로
마흔한 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밤 11시쯤
남구 대명동의 한 은행에서 쉰여섯 살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입금 중이던 현금 2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8-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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