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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폭염이 길어지면서 대구의 수돗물 생산량 역시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 상수도사업본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 한달간 대구 수돗물 생산량이 2천 640만 톤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9만 3천톤이 늘었습니다.

특히 폭염이 극성을 부린 지난달 23일부터 열흘간 생산량은 98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만 톤이나 급증했습니다.



< 김민재 기자 / mjkim13@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8-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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