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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달서경찰서는 무자격 강사를 모집해 운전교육을 하게 한 혐의로
서른여섯 살 A씨 등 일곱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부터 쉰일곱 명에게 1천172만 원을 받고
도로연수 등 운전교육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자동차 운전교육은 정식 시설을 갖춘
운전면허 학원에서 받아야 한다며 연수비가 저렴하다는 점을 악용해
피해자들을 유인하는 수법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천혜렬 기자 / chr@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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