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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장동원기자]


[기사내용]

7일 오전 2시쯤 천안시 동남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대전지검 천안지청 소속 30대 검사 이 모 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이 씨는 관사인 아파트로 퇴근하던 중으로
12시58분쯤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진 뒤
한 시간 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과로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8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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