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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숙명여고 교무부장의 두 자녀 시험유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압수수색 물품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시험문제 유출 혐의로
전임 교무부장 A씨와 교장·교감,
정기고사 담당교사 등
수사대상자 4명으로부터 압수한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의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숙명여고와 교무부장 자택,
두 자녀가 다닌 학원의 압수수색 증거품 분석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편집- 신현민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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