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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2억3천500만 원이 든 가방을 들고 달아난
현금 수송업체 직원 32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A씨가 직업적 특성을 이용한 계획적인 범죄를 저질렀다”며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7일 오전 8시42분쯤
천안의 한 대형마트에서 현금 수송차량에 있던
돈 가방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 당시 A씨가 가지고 있던 돈은 현금 400만 원으로,
나머지 돈은 모두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8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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