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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경북대학교병원은 최근 이인규·전재한 교수팀이 미토콘드리아 효소 억제로
제2형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미토콘드리아 효소인 피루브산 탈수소효소 키나아제4를 당뇨병 간에서
억제하면 포도당 생성이 억제되면서 혈당 수치가 개선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국내 30세 이상 인구 7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구진은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 우성문 기자 / ws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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