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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지난 5일 개관한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 암병원이
8일 본격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병원 측은 드림콜 서비스와
첫 방문센터 운영을 통해
암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덜고,
일주일 이내 첫 치료가 이뤄지도록
운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 암병원은
의대, 한방, 치과 다학제 의료진으로 구성된
암 전문 클리닉으로
약 200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신현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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