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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수험생들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보는 수능 날이 다가왔습니다.
시험장에 들어서기 전에
수험표와 신분증 등 준비물들은 잘 챙겼는지,
수험장 유의사항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야겠습니다.
권예솔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수능을 앞둔 선배를 응원하러 나온 후배들.

정성 들여 만든 플래카드와 응원 구호로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어느덧 다가온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현장음]
"시험 잘 봐."
"감사합니다"

담임 선생님의 응원을 받으며
학생들은 수험표에 적힌
고사장을 확인합니다.

올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1천3백여 명 늘어난 59만 4천여 명.

시험장 입실 전까지 수험생들은 다시 한번
유의 사항을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반입 금지 물품 목록입니다.

[CG in]
휴대전화와 전자사전뿐 아니라
전자식 화면이 표시되는 스마트워치나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전자담배도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습니다.

가져갔다면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CG ot]

4교시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은
응시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과목 이외의 시험지를
보기만 해도 부정행위로 간주하고
탐구 영역을 1개 과목만 선택한 수험생이
대기하는 시간 동안 마킹이나 자습을 해서도 안 됩니다.

시험장 주변에 차들이 몰려 복잡하기 때문에
조금 서두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CG in]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엔
주요 지하철역 주변에 마련된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를 이용해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CG out]

수험생들은 15일,
{매 교시 수험생 신분 확인, 마스크 착용 허용}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험 시간에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권예솔입니다


< 촬영 / 편집 : 김동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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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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