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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종로구 고시원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은 생존자들이
건물주와 고시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재 생존자 측은 소방당국에
화재 발생시 출동기록 등을 요구하는
정보공개 청구했습니다.

또한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감식 결과가 나오면
서울중앙지법에 건물주와 고시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편집-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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