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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지난 12일 저희 티브로드 중부방송이 보도한
‘아산시 청년내일카드 비정규직은 제외?’ 기사와 관련해
정의당 충남도당이 논평을 내고 아산시 행정을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논평에서
“중앙이든 지자체든 공공정책의 근본적인 원리는 기회 균등”이라며
“공공정책에서마저 차별이 이뤄진다면 비정규직 노동자,
특히 청년 노동자는 우리 사회 어디에서
희망을 바라보겠느냐”고 밝혔습니다.

또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들도 특수시책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하고,
이를 구속력 있는 문서로 명문화해야 한다” 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아산시는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
청년내일카드 사업의 신청 대상을 중소기업 정규직으로 제한해,
비정규직 청년들을 차별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촬영 : 최성준기자)

(방송일 : 2018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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