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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정유현 앵커)
수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예비 소집이 진행됐는데요.
그 동안 노력했던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받아들며 좋은 결과를 기원했습니다. 배상민 기잡니다.

리포트)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고3 교실.
선생님의 호명에 학생들이 나와서 수험표를 받아갑니다.

증명사진과 각자의 고사장, 수험번호 등이 표기된 수험표를 받아든 학생들. 마침내 수능 시험이 다가온 걸 실감하게 됩니다.

-인터뷰 : 성현민/고3 수험생-"굉장히 긴장되고 저희 실력을 판가름하고 대학 입학하는 기회가 돼서 기쁘기도 하면서 설레고 긴장됩니다."

마지막까지 문제를 풀고, 복습을 하는 학생들.

그 동안 힘들게 준비했던 만큼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인터뷰 : 권혁준/고3 수험생-"마무리는 사회탐구 위주로 할 것 같아요. 외우기 보다 연표 같은 것 보면서 복습 위주로 할 것 같아요. 노력한 만큼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은 시험 유의사항을 꼼꼼하게 알려주며 실수하지 않도록 당부의 말을 잊지 않습니다.

-싱크 : 황신영/연수고 교사-"4교시에 한국사를 반드시 봐야 하고, 코드 번호를 잘 기록해야 한다. 사회탐구 2과목을 다른 코드를 기록하면 절대 안 된다."

교문 위에는 수능 고사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됐고,
학교 입구에선 선생님들이 고사장 배치도를 붙입니다

마침내 다가온 수능일. 학생들의 선전을 응원해 봅니다.

-싱크 : "수능대박 화이팅!"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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