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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김지영 기자]

[기사내용]

인천문화재단이 3.1절 100주년 기념 사진전
'잊혀진 흔적'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제강점기 항일투쟁을 위해 만주로 이주한 조선인과
그들의 후손인 조선족의 삶을 조명합니다.

1990년대 초부터 중국에서 항일운동의 흔적을 수집해온
사진가 류은규는 직접 항일투사 유가족을 만나
그들의 모습을 찍은 다큐멘터리 사진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그동안 자료가 전무했던 조선의용군의 사진이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일반에 공개됩니다.

전시 개막식은
2월 28일 오후 3시, 인천아트플랫폼 B동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2019년 2월 19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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