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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의왕시가 의왕역 공영주차장 부지에
주차빌딩을 조성합니다.
부곡동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의왕역 공영주차장입니다.

면적이 1천400여 제곱미터로
차량 52대 주차가 가능합니다.

의왕시가 의왕역 공영주차장 부지에
주차빌딩을 건립합니다.

지상 6층 규모로 12월에 문을 열 예정으로
주차면수는 지금의 4배가 넘는
237면으로 늘어납니다.

아울러 자전거 95대 주차가 가능한 보관대와
전기차충전소 등이 설치됩니다.

주차빌딩이 조성되면
부곡동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영만 (의왕시청 주차시설팀장)
"(부곡동 지역은) 최근에 주택경기 붐에 따라서
연립주택과 도시형생활주택이
많이 보급된 상황입니다.
또한 인근의 현대자동차연구소에서
방문차량이 많아
주차환경이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 있습니다."

의왕시는 다른 지역의 공영주차장 확충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2020년까지 280억 원을 들여
공영주차장 4곳을 설립할 방침으로
현재 대상지 선정을 위한
조사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공원의 지하 공간을 활용한
지하주차장 건설을 적극 검토 중입니다.

[인터뷰] 김영만 (의왕시청 주차시설팀장)
"주차환경에 대한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용역의 결과를 토대로
주차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최우선으로 하는
주차장 확충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내손동 갈미어린이공원 지하에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조성은
올해 안에 설계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호입니다.


영상취재 : 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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