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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공모 사업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공단은‘우리가 만드는 인물이야기’ 를 주제로 가족과 함께 그림책을 완성하고 공동작품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프로그램은 달성군 초등학생 2~4학년이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이달 12일부터 오는 연말까지 총 30회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 이진원 기자 / jin4127@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대구보도국 작성일: 2019-04-03 15: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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