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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의회는 오늘(14일) 오전 의회 앞에서 부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동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구의원들은 "안전과 환경, 경제성 등 세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가덕도뿐이다"면서
"장애물과 소음 피해가 적고 24시간 안전하게 운항이 가능한 허브공항을 가덕도에 건설해 줄 것"을 정
부에 강력 촉구 했습니다.


< 박재한 기자 / hani10@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4 18:05: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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