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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오늘(14일) 새벽 0시쯤 부산 동구의 한 2층 노래연습장에서 술에 취한 20대 여성이 건물 방화문 밖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여성인 회사원 김모 씨가 약 4미터 아래 골목으로 추락해 머리와 팔 등에 골절상을 입고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직장동료들과 2차에 걸쳐 술을 마신 뒤 노래연습장에 들려 화장실을 찾다 방화문 밖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건물의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4 15:43: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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