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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부산중부경찰서는 의뢰인으로 부터 금품을 받고 구명 로비를 벌인 혐의로 판사 출신 변호사를 긴급체포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된 48살의 김모 변호사는 부산고등법원 판사 출신으로 현재 법률사무소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며 부산의 대기업 호텔 사외이사와 부산경찰청 심의 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

김씨는 불법 도박 등의 혐의로 구속된 의뢰인에게 법조계 로비를 통해 형량을 낮춰주겠다며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긴급체포 됐습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6-14 17:09: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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