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인천지방 경찰청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계양산과 문학산 등
주요 등산로에 안전 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로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등산로 일대를 순찰하고
CCTV와 보안등을 점검해 보강할 방침입니다.

시관계자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강력사건으로
시민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치안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6월 15일 방송분)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