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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아파트 하자 공사를 주는 대신 3억 원을 챙긴 혐의로 입주자 대표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부경찰서는 배임 등의 혐의로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장 54살 A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동 대표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09년 14억6천만 원 규모의
아파트 하자 공사를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으로 체결하는 대가로 3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은 관리소장과 동 대표에게
2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나눠주고,
일부 동 대표에게는 1천5백만 원짜리
해외여행을 보내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6월 15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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