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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20세 이하 월드컵 남자 대표팀의 결승전 경기 단체 응원전이 인천 곳곳에서 진행됐습니다.

남동구청 광장에서 열린 응원전에는 3천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남동구 석정초등학교 출신인 축구 천재 이강인이 첫 골을 기록하자 광장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습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도 3천여 명의 시민이 응원전을 펼쳤고, 계양구청과 인천대에서도 응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이날 대표팀은 첫 월드컵 우승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인천 출신의 이강인이 사상 처음으로 골든볼을 들어 올렸습니다.

(2019년 6월 1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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