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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강서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2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상진 관장은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뿐 아니라
무엇보다 지역 주민이 함께해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또 "지난 25년 동안 열심히 걸어왔고
앞으로 25년도 힘차게 걸어가겠다"며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방화11단지 주민들은
직접 만든 감사패를 복지관 측에 전달했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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