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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항만공사는 올 연말 개장 예정인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사 우선계약대상자로 영진공사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IPA는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사 선정 재공고에서 영진공사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해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선정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IPA는 3일부터 14일간 영진공사 컨소시엄과 임대차 계약 협상을 진행하며, 연말 부두 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협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년 7월 3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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